- 번호 제목 등록일
- 975 [보도] "선생님이 페미라면, 이해해 볼게요."(2026.06.17. 교육희망) 2026.06.18
- 974 법도, 교육과정도, 방패도 없이 '성평등 교육' 전쟁터로 나가는 교사들(2026.06.17. 교육언론창) 2026.06.18
- 973 AI시대 성평등교육 어떻게?…“지원법·국가 교육과정 먼저”(2026.06.17. 한겨레) 2026.06.18
- 972 '참교육' 판타지와 달리 혐오 일상인 교실…"성평등교육은 법·제도가 뒷받쳐야"(2026.06.16. 뉴스핌) 2026.06.18
- 971 학교까지 파고든 딥페이크 성범죄…“참교육 필요”(2026.06.12. KBS) 2026.06.15
- 970 75차례 거부했는데도 성폭력 가해자는 무죄…재판소원 개시(2026.06.12. 우먼타임스) 2026.06.15
- 969 10대 파고든 딥페이크 성범죄…피의자 2년 새 9배↑(2026.06.11. KBS) 2026.06.15
- 968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77%가 1020… “방관하는 플랫폼, 사전 규제로 책임 강제해야”(2026.06.10. 여성신문) 2026.06.11
- 967 황정아 의원, 국회서 '채팅에서 시작되는 성착취 범죄'토론회 개최(2026.06.09. 충남일보) 2026.06.11
- 966 성착취물 구하려다 ‘피해자’ 되는 남성 청소년…갈수록 는다(2026.06.04. 한겨레) 2026.06.11
- 965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2026.05.31. 일다) 2026.06.02
- 964 비동의강간죄 도입 요구 커지는데…22대 국회는 ‘침묵’(2026.05.29. 투데이신문) 2026.06.02
- 963 “No” 75번 말해도 강간 무죄?… 22대 국회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안’ 0건(2026.05.27. 법조신문) 2026.06.02
- 962 여변·아동단체, 헌재 청소년성보호법 위헌 결정 비판… “솜방망이 처벌 우려”(2026.05.26. 법조신문) 2026.06.02
- 961 여변·시민단체 “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 시대 역행 결정”(2026.05.26. 법률신문) 2026.06.02
- 960 ‘아동성범죄 가중처벌’ 위헌에 “사법온정주의 고착” 반발(2026.05.26. 내일신문) 2026.06.02
- 959 '교사 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여성계 "솜방망이 처벌 우려"(2026.05.26. 뉴시스) 2026.06.02
- 958 법조·시민단체,‘아동 성범죄 가중처벌’ 위헌 결정에 반발…대체 입법 촉구(2026.05.26. 한겨레) 2026.06.02
- 957 헌재 '아동 강제추행 가중처벌' 위헌…여성변회 "시대적 가치 역행"(2026.05.26. 이데일리) 2026.06.02
- 956 "솜방망이 처벌 굳어진다"…헌재 결정에 여성 법조계 경고(2025.05.26. 한국경제)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