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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트롤+F “아이들이 방송 기다린다”는 ‘언더피프틴’, 진짜 아이들을 생각한다면(2025.03.26. 경향신문)

    2025.04.02 11:46:58
  • “아동 인권을 퇴행시키는 데 미디어가 나서겠다는 공표나 다름없다.”

    - 노새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팀 활동가

    “어린 참가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정말로 상처를 주는 곳은 과연 어디인가.”

    - 김지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15세 이하 여성 아동·청소년을 모아 걸그룹 오디션을 진행하는 MBN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15)’ 방영을 앞두고 시민 사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전에 공개된 출연자의 모습이 성인 여성을 연상시키는 데다 출연자 중에는 만 8세에 불과한 아동도 있어 ‘아동 성 상품화’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방송 후 마주치게 될 악성 댓글과 사회적 압박에서 아동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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