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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피프틴 "아동 성 상품화는 오해" 해명에 "무책임한 변명" 비판 봇물(2025.03.27 프레시안)

    2025.04.02 11:49:23
  • 129개 시민사회단체 "방송사·제작진, 여성 아동 '소비 대상'으로 바라봐…완전 폐기해야"

    만 15세 이하 아동들이 걸그룹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MBN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15)의 제작사가 "아동 성 상품화는 오해"라며 해명에 나서자 "여성 아동·청소년을 상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송사와 제작진의 무책임한 변명에 불과"하다는 각계의 지적이 나왔다.

    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129개 시민사회단체는 26일 서울 중구 MBN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의 해명을 비판하며 재차 방영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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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32616102879110?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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