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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페이크 경고·안내 그친 학교전담경찰 교육, 실효성 '글쎄'(2025.03.29 뉴시스)

    2025.04.02 11:50:20
  • 청소년 '지인능욕' 딥페이크 범죄 기승…예방교육 나서

    "범죄보단 놀이로 인식, 경고 차원의 교육 실효성 있나"

    "피해자 입장에서 서보는 '역지사지' 교육 우선돼야"

    경찰청 "제출 자료는 초기 버전…현재 추가 자료 이용 중"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반인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자, 학교전담경찰관(SPO)이 범죄 예방 교육에 나섰다. 그러나 대부분 단순 경고나 안내 차원에 그쳐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딥페이크 학교 예방교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9월1일부터 올해 2월28일까지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예방교육은 총 8943회, 대상 학생은 18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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