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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예습까지 했다…라오스 10대女 찾는 한국 5060男(2025.11.05 중앙일보)

    2026.01.20 10:01:49
  • “약 얘기 금지. X(성관계를 뜻하는 은어) 얘긴 자유롭게”

    “요즘 철창은 광고도 하대”


    “ㅊㅊ(철창) 새로 생긴 데 갔더니 받아주는데 문제는 옆으로 (신음) 소리가 다 들린다는 ㅋㅋ”

    텔레그램 ‘라오스 N번방’. 700명이 넘는 방에서 한국 남성들의 음습한 목격담이 오갔다. 철창은 아동ㆍ청소년을 가둬놓고 성매매를 하는 업소를 가리키는 은어다. 익명 뒤에 숨은 남자들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누군가 올린 '철창'사진. 어려 보이는 동남아 여성들이 그 안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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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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