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언론보도

  • "'성매매 후기' 3100만뷰"...라오스 월세 오른 '기막힌' 이유(2025.11.06. 이데일리)

    2026.01.20 10:08:08
  •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3100만뷰 게시물도 있었어요”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추적해온 아동·청소년성폭력상담소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한 말이다. 라오스 성매매 후기나 정보를 공유한 한 단체 채팅방의 상황이다.

    탁틴내일은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텔레그램, 카카오톡 오픈 채팅, 유튜브 등 6개 플랫폼의 47개 채널을 관찰해왔다.

    이 대표는 “(단체 채팅방에) 업소를 운영하는 사람과 중간에 소개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정보를 구하고자 오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던 것 같다. 연령도 20대에서 60대 정도로 다양했는데, 고연령층이 많은 거 같다. 30대가 ‘되게 젊다’고 하는 거 보면 40대에서 60대가 더 많지 않을까 추측한다”고 말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