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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위해 '라오스 한달살이' 하는 한국 남성들..."현지 월세까지 올라" (2025.11.06. YTN)

    2026.01.20 10:16:42
  • 한국인 관광객들이 라오스에 장기 체류하며 미성년자 성매매를 일삼아 현지 월세까지 오르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추적해 온 시민단체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는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온라인상에서 성매매 정보를 공유하는 등 조직적으로 운영되는 실태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탁틴내일은 텔레그램과 유튜브 등 6개 플랫폼 내 47개 채널을 모니터링하며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조사해 온 시민단체다. 이들에 따르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한국 남성들이 익명의 채팅방을 통해 성매매 정보와 후기들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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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tn.co.kr/_ln/0103_20251106164626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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