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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남성들, 라오스서 '성 매수' 장기 체류… 월세도 올라"(2025.11.06. 한국일보)

    2026.01.20 10:21:47
  • '라오스 성매매 추적' 탁틴내일 이현숙 대표
    "성 매수 자유 위해 은퇴 후 라오스행 계획도"
    미성년자 피해자들까지… "문화가 바뀌어야"

    한국인 남성들이 '라오스 원정 성 매수'를 위해 현지 주요 도시에 수개월간 장기 체류까지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로 인해 월세까지 올랐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라오스 성매매'의 심각성을 보여 주는 단면이다.

    아동·청소년 성범죄 예방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는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라오스 원정 성 매수의 실태를 전했다. 탁틴내일은 텔레그램 성매매 정보 공유방 등을 통해 이 문제를 수개월간 추적하고 공론화해 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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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616410001685?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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