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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한달살이’ 한남들…라오스 월세 올렸다”(2025.11.06. 문화일보)

    2026.01.20 10:23:51
  • 성매매 흥정 위해 라오스어 예습

    “은퇴 후 성적 자유 위해 라오스 살이”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추적해온 시민단체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가 성매매를 목적으로 ‘라오스 한 달 살이’를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폭로했다. 특히 이로 인해 현지 월세가 오를 정도라고 지적했다. 일부 남성들은 성매매를 위해 라오스어를 예습해 오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오스어로 대화하는 방법이나 흥정 요령을 공유하며 현지 여성과의 거래를 준비한다는 얘기다.

    이 대표는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온라인상에서 한국인 남성들이 라오스 성매매 후기를 공유하고, 함께 성매매를 하러 간다는 대화를 나누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그 중엔 3100만 회 조회수를 올린 채팅방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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