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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위해 라오스 장기 체류... "한국인 늘어 월세도 올라"(2025.11.07. 조선일보)
2026.01.20 10:29:57 -
최근 주라오스 한국 대사관이 현지 성매매를 자제하라고 경고한 가운데, 일부 한국인이 장기 체류까지 하면서 성매매를 일삼아 그 지역의 월세까지 올랐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6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현숙 탁틴내일 대표는 지난 9월 한국 대사관이 라오스 내 성매매 금지라는 공지문을 띄운 것과 관련해 “저희 단체가 이 문제를 파악하고 실태 조사를 진행해 왔다”며 “직접적인 목격과 제보가 이어져 대사관도 이를 인지하고 경고문을 게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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