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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세 여아까지 성매매"… 라오스 '한달살이' 한국인, 집세도 올렸다(2025.11.07. 머니S)

    2026.01.20 10:31:07
  • 주라오스 한국대사관이 라오스 내 성매매 금지라는 제목의 공지를 띄웠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성매매하지 말라'는 내용의 경고였는데,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이 라오스에 장기 체류하며 미성년자 성매매를 일삼아 현지 월세까지 오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현숙 탁틴내일 대표는 지난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온라인상 한국인 남성들의 라오스 성매매 실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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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071017589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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