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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다락방, 이번엔 ‘미등록 교육시설’ 의혹 불거져···‘불만 금지’ 명시한 서약서까지(2025.12.15. 투데이코리아)

    2026.01.20 11:12:28
  •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세계복음화전도협회(다락방) 소속 교회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H스쿨이 미등록 교육시설이란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시설에서 학부모에게 사건·사고 발생 시 문제를 제기하지 말고, 교회의 지시를 절대적으로 따르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제출받은 정황까지 나오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15일 <투데이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H스쿨은 교육기관으로 정식 인가받지 않은 ‘미등록 교육시설’임에도 초등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원 미성년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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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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