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린이 안전대상’은 행정안전부 주최, 내일신문과 탁틴내일 후원으로 전국 지자체의 어린이 안전 정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는 정부 포상으로, 전국 4개 지자체만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남양주시는 8월 후보 신청 이후 1차 서면심사, 현지실사, 국민투표, 2차 발표심사 등 총 4단계 평가를 거쳐 전국 226개 지자체 중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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