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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 “틱톡은 소셜미디어 아닌 콘텐츠 플랫폼”(2025.12.18. 서울경제TV)

    2026.01.20 11:32:54
  • "관계 아닌 관심사 기반 성장"

    [서울경제TV=이수빈 기자]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은 서울 강남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2025 틱톡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안전하고 빠르고, 강력한 성장 드라이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틱톡이 이룬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틱톡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한국 문화와 비즈니스의 글로벌 영향력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양수영 매니저 틱톡 동북아 신뢰안전팀 파트너십 매니저가 연사로 나서, 틱톡이 ‘신뢰와 안전’을 핵심 가치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지속해 온 노력을 소개했다. 틱톡은 신뢰와 안전 분야에 연간 20억 달러(약 2조 8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관련 기술개발 및 콘텐츠 심사·관리 인력과 인프라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에게는 계정 생성 단계부터 연령에 맞춘 보호 장치를 적용하고, 보호자가 자녀의 이용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패밀리 페어링’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와 함께 탁틴내일, 푸른나무재단 등 국내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을 위한, 보다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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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12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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