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배견희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2일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온라인상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성평등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온라인상 청소년 안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원 장관을 비롯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탁틴내일, 십대여성인권지원센터,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청소년매체환경보호센터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뉴스 자세히 보기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6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