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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유해 영상 90% 선제 필터링"...틱톡, 분기 100만개 영상 삭제(2026.03.04. 파이낸셜뉴스)

    2026.03.05 09:31:17
  • 싱가포르 투명성 및 책임센터 가보니

    [파이낸셜뉴스 싱가포르=주원규 기자] #. 지난달 25일 틱톡 싱가포르 본사에 위치한 틱톡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 TAC 관계자가 모니터와 연결된 카메라 앞에서 담배를 입에 물자 ‘흡연 지수’가 10%대로 올라갔고, 이후 담배를 피우는 시늉을 하니 흡연 지수는 점점 상승했다.

    반대로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동일한 동작을 했을 때 흡연 지수는 올라가지 않았다. 인공지능(AI)이 영상에 나온 사람의 동작과 맥락을 정교하게 분석해 동영상의 유해성 여부를 판단한 것이다.

    전세계 10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영향력이 커진 틱톡은 최근 이용자 안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세계에 위치한 TAC는 각 지역의 콘텐츠 심사와 추천 과정, 플랫폼 보안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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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nnews.com/news/2026030410190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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