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언론보도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필름X젠더’ 단편영화, 24일 국회 특별상영(2026.03.19. 여성신문)

    2026.03.20 08:55:43
  • 황지우 감독 ‘내게서 무엇을 보나요?’ 상영회
    오는 24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상영회 종료 후 토크 프로그램 진행

    ‘필름X젠더’ 지원작이 국회에서 특별상영회를 갖는다.

    2025년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작인 황지우 감독의 ‘내게서 무엇을 보나요?’가 국회에서 특별상영된다.

    상영회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성평등 교육 관계자 및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20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안내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시대 관계와 경계, 평등을 다시 보다’를 주제로 변화하는 관계 맺기 방식 속에서 신뢰와 친밀성, 경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사회적 논의를 나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 성평등가족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인선 위원장을 비롯한 조은희 간사,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변재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장이 참석해 축사와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상영 이후에는 영화 토크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손시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황지우 감독과 배우 설준수, 이현숙 탁틴내일 대표, 김광원 수원여성회 산하 성평등교육센터장 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가 참여해 작품을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 관계와 경계, 성평등 인식에 대한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 자세히 보기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1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