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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게임 제작진이 캐릭터 속옷 비추며 “군침 돈다”···“아동 대상 성애화 만연” 비판(2026.05.19. 경향신문)

    2026.06.02 10:22:14
  • 게임 라이브 방송서 부적절 발언 이어가

    아동·청소년단체, 해당 게임 문화부 신고


    한 온라인 게임의 개발진이 유튜브에서 아동이나 청소년 정도로 묘사된 여성 캐릭터의 신체를 부각하고 성적 대상화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A게임사는 지난달 B온라인 게임을 출시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달 10일 방송된 영상을 보면, 진행자는 여성 캐릭터를 소개하며 “(캐릭터를 보니) 정신이 번쩍 드시죠” “군침이 싹 도나 봐” 등 발언을 하며 캐릭터의 신체와 속옷을 확대해 비췄다. 이 중 일부는 아동·청소년 정도로 보이게 묘사된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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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9092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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