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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시대 성평등교육 어떻게?…“지원법·국가 교육과정 먼저”(2026.06.17. 한겨레)

    2026.06.18 10:42:40
  • ‘여성 혐오를 다룰 때, 백래시와 저항이 심해 도저히 수업을 하기 어렵다’, ‘일베, 남초사이트, 게임 언어를 교실에서 남발’, ‘사립의 경우 관리자에 따라 압박과 탄압이 존재’, ‘장난, 성대결, 혐오 등의 역동이 시작되면 어려워짐’ ‘민원이 문제’

    학교에서 성평등교육을 했을 때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묻자 교사들은 이렇게 답했다. 16일 탁틴내일과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국회에서 ‘혐오와 갈등의 시대, 청소년 성평등교육의 과제’ 토론회를 열었다.

    발제에 나선 김지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은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공·사립 학교에서 성평등교육을 하는 초·중등 교사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교육 내 성평등교육 현황’ 조사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으로 성평등교육이 이뤄지지 않는지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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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639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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