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언론보도

  • 법도, 교육과정도, 방패도 없이 '성평등 교육' 전쟁터로 나가는 교사들(2026.06.17. 교육언론창)

    2026.06.18 10:44:47
  • 16일 '청소년 성평등 교육의 과제' 국회 토론회 개최
    학교 내 성평등 교육 실태와 문제점, 과제와 개선점 제시


    현재 학교 성평등 교육은 법, 교육과정, 민원대응이 부재한 '3중 부재'를 겪고 있었다. 불편한 단어, 특정 세력으로부터 공격받는 단어는 피해 가는 교육과정과, 목적이 오로지 성폭력으로부터의 보호인 성평등 교육은 현재 학교 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성차별적 혐오를 걸러낼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제 더는 교사 개인기에 의존하는 성평등 교육이 아닌, 성평등 교육의 실행 주체와 방향을 명확히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호주의적 관점에서 벗어나 권리로서의 성교육, 시민성 교육으로서의 성평등 교육이 현실화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됐다.

    16일 오후 국회에선 '지금, 공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혐오와 갈등의 시대, 청소년 성평등 교육의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탁틴내일, 성평등교사모임 아웃박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가 함께 주최했다.

    뉴스 자세히 보기
TOP